죠인죠인토키가 아직까지 기억되고 있는게 신기하다



원래 저 밈은 좀 하드한 격겜 유머였는데(북두 격겜 자체가 마이너 하니)
어느순간 니코동에서 유행타더니
패러디 짤들 많이 그러지고
그게 아직까지 이어져 아는사람들이 있는게 신기
특히 지금 블루아카에 토키 덕에 관련 짤들 더 늘어난듯 ㅋㅋㅋ
그런데 한편으론 궁금한게
북두의권 AC를 만들고 같은 제작사에서 만든 전국 바사라X는
지금 와선 완전 뭍혀버림
북두가 세기말 육상 스포츠로 불렸다면
전국 바사라는 16세기 육상 스포츠라고 불렸는데
현재 전국 바사라X는 앤간한 격겜유저들도 모를듯
북두가 떼렛떼로 유명했다면
전국 바사라는 tm레볼루션의 오-모-이-가 가
당시에 나름 유명했는데
어쩌다 시간이 흘러 이런 차이가 났을까..
또 아직도 토키밈은 아직도 유효한게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