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고2이면서 외모는 초등학교 저학년인 여자후배가 있었는데
한번 기계로 하는 육아 시뮬같은거 학교에서 했는데.
조금만 떨어져도 울며 점수 떨구고, 귀저기 같은것도 갈아야하고, 분유 주는것도 구현돼있는 빡센 기계인데
거기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는거 보고
사람은 외모로 판단하면 안된다는걸 크게 느꼈음.
한번 기계로 하는 육아 시뮬같은거 학교에서 했는데.
조금만 떨어져도 울며 점수 떨구고, 귀저기 같은것도 갈아야하고, 분유 주는것도 구현돼있는 빡센 기계인데
거기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는거 보고
사람은 외모로 판단하면 안된다는걸 크게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