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차는 아버지가 오래 탄 차를 물려받을 수 있으면 그게 좋다고 봄
보통 사회초년생들 첫차 고려하는 시기가
아버지 입장에선 회사에서 퇴직전 가장 높은 직책에 올라갈 시기라서
그때쯤 새 차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거든.. 우리아빠도 이랬고
난 아버지가 20년동안 몬 소나타를 물려받았는데
20년동안 16만키로 달린 소나타지만
그만큼 아빠가 애지중지 관리한 차라는 소리기고 하고
또 그만큼 뽑기(?)가 잘 된 차라는 소리기도 하거든
초년생들이 운전배우면서 탈 차로 최고라고 생각
물론 모두가 이런 혜택(?) 을 누릴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아물론 단점도 있긴 함 그게 뭐냐면
수동운전을 배워야함
근데 뭐 기왕 운전 배울거 수동도 한 번 배워놓는것도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