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 같은 NTR이라고 퉁칩시다
사실 세상만사 대부분이 저렇지 진짜 엄청난 위험행위 아닌이상 어떻게든 살아짐
저기 저 '조금 괴롭혔던 사람'이라는 부분이 진짜 개쎔
bss? 나름 공허한 느낌이넹..
솔직히 NTR이고 자시고 척봐도 품행에 문제있는 인간에 넘어가서 애까지 낳은거면 여자가 속기 쉬운듯
서울방송 ㅇㄷ?
저건 솔직히 그냥 보통 새드앤딩인듯
여주가 저 같이 사귄 양아치 남이랑 남주가 여주 좋아 하는거 알고 일부러 눈 앞에서 떡치는거 과시 하기도 하고 열등감 부추겼음 아 그 이전에 양아치가 남주 줘패기도 했고
bss? 나름 공허한 느낌이넹..
이 작가는 NTR도 자주그리긴한데 BSS도 많긴하더라 ㅋㅋㅋ
저건 솔직히 그냥 보통 새드앤딩인듯
로케런저
사실 세상만사 대부분이 저렇지 진짜 엄청난 위험행위 아닌이상 어떻게든 살아짐
새드엔딩인가?
남자 입장에서 딱히 새드는 아님 해피라고 하기에도 좀 애매하고 굳이 따지자면 노말엔딩 정도
해피엔딩임 보통 저런 스타일 여자들은 꼭 나쁜남자한테 끌려서 정상적으로 결혼해도 사고를 침...
현명하군
서울방송 ㅇㄷ?
해피엔딩이군
아무리 그래도 해피까지는 아니고 노멀엔딩이라고 하자
저기 저 '조금 괴롭혔던 사람'이라는 부분이 진짜 개쎔
NTR 묘사 끝내주지 이 작가 애초 작품이 거의 모조리 그쪽이지만 떡씬 농밀함은 장난 아님
아 이거 쩡임? 도리!
근대 스스로는 잘 풀렸으니 그러면 된거 아냐?
솔직히 NTR이고 자시고 척봐도 품행에 문제있는 인간에 넘어가서 애까지 낳은거면 여자가 속기 쉬운듯
그치 세월이 답이지 쥔공도 4년 걸려서 털어냈고
임신 저거는 별 감정 없어도 멘탈 터질 것 같은데?ㄷㄷ;;
이거 망가 아님...? 이 그림체 본거같은데
이거 풀버전은 첨봤네
저 그림체면 또 ntr 각인데...
이것만 보면 여자 입장에서는 그냥 평범하게 남친 사겼는데 소꿉친구 쪽에서 갑자기 손절친거 아닌가
섭섭하다섭섭
여주가 저 같이 사귄 양아치 남이랑 남주가 여주 좋아 하는거 알고 일부러 눈 앞에서 떡치는거 과시 하기도 하고 열등감 부추겼음 아 그 이전에 양아치가 남주 줘패기도 했고
한마디로 남주를 본인들 ㅅㅅ 조미료 용도로 사용 했음
ㅆ년이였네!
어우 아주 그레이트십새였잖아? 이건 뭐...
남친 사귀고 집이랑 대판 싸우고 나갔다가 애 낳고 결혼도 제대로 유지 못하고 돌아온 거니 평범이라 하긴 그렇지. 저런 소식을 엄마에게 들었을 정도니 제대로 된 연락도 안해왔을 거고, 연락 안하다가 자기 평판 다 망치고 돌아와선 갑자기 보고싶다 하는 걸 거절했다고 손절이라 하기엔 좀 억까 아닐까
보고싶다고 염병틀때 욕박아도 무죄인데?
주소 대라
그냥 씁슬한 첫사랑의 추억이지 뭐 나쁘지않지~
아쉬움을 가슴 한켠에 덮어두는 결말이군
씁쓸하구만
짝사랑녀가 나 괴롭히던 일진 아이 임신하고 퇴학? 와..
나 저런거 ㅈ 같음 ㅅㅂ 고백할 용기도 없어서 못한 주제이고 동시에 저 여자는 그거 직장동료나 친구일뿐인데 저딴 댕소리 지껄이는게 꼴보기 싫더라 개인적으로 NTR보다 더 안 좋아함
근데 남주가 잘못한거 없고, 뭔가 남한테 복수한것도 없음 그냥 만나봤자 좋을게 없으니 안만난게 전부임
과몰입ㅋㅋㅋㅋㅋㅋ
씹덕이깐 과몰입하짘ㅋㅋㅋ
저 마음의 소리가 꼴볼견이라는것짘ㅋ 지도 고백못해놓고선 상대가 고백하기를 원하는 대목이 마음에 안듬
임신까지 했으면 정중하게 안만나는게 맞지 과거의 그 감정만으론 현실을 살 순 없어
이거 제목이 뭐임?
Sbs 는뭐고 bss가뭔데
서울방송 블레이드 소울
해피엔딩인데 왜 결혼하고도 문제생겼을것같다
작가 이름 뭐더라
저런거 말고 반대로 아직 첫경험 전에 금태양한테 ntr 당했는데 나중에 진짜 남친이랑 했는데 더 크고 우람해서 다시 돌아가는 그런건 뭐 장르가 있나? 딱 한번 그런 내용 본적 있는데 뭔가 찝찝한데 순애같고 짜증나는데 재밌긴했어서 기억에 남네...
작가 Toda Hisaya 동인명 Iris Art 최근에는 신작 안올라온지 꽤 된듯해서 아쉅다 좋아하는 작가중에 하나였는데
막 싸우고 비웃고 하는것도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을때고 진짜 완전히 마음 떠나면 그냥 만나기 거북한 지인 정도 되는거지
이거 진용진 유튜브 드라마 중에 준비 라는거 있는데 그거랑 비슷한 느낌이네
그래도 건전하게 공부로 열등감을 풀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