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 아저씨의 대모험


"미안...나 더 이상은...!"
"아저씨..? 지금 뭐하시는..흡!"

"이젠 돌이킬 수가 없어..일루와잇!"
"안돼요 아저씨! 이러시면 안돼요!!"


"크크큭... 네년은 내 것이다... 영원히...."
"싫어... 하지만 좋아..."

"니가 그 반란군 놈의 공주라며?
비싸게 팔 수 있겠어!"
"안되요! 저한테 이러시면
아저씨가..!"
"놔주세요 이거 놔주세요!!"
"이렇게 잡히고 마는구나...
보고 싶어요 아저씨."
"아직이다..
아직 끝난 게 아냐!
두고보자 아저씨!!"
- 계속 -
"아저씨? 그렇게 불리던 때도 있었지..."
"왕후.장상의 씨는 따로 있는 법입니다"

- 너도, 결국 그 사람의 아들이란 거구나
- 무슨 말이에요 어머니?
"당신에게 어울리는 짝은 나같은이오"
"...원숭이 아저씨? 저는 그런 사람은 모릅니다"
"...여기는 MK-9. 목표 지점을 탈환했다."
"당신이 그 원숭이 아저씨라는 자인가?"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크큭 어서 원숭이 아저씨가 어디있는지 말해주실까"
"너네 제대로 할 생각 없지?"
“하아... 나의 공주님......”
"그렇군. 원숭이 기사단장은 해치웠단 말인가."
"공주님 어서 그 왕가의 보옥을 제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