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네이버, 쿠팡 잡기 위해 멤버십 강화한다 ㄷㄷㄷㄷ.jpg
네이버가 쿠팡을 집중견제하기 위해 네이버 쇼핑을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로 업그레이드 시키고
전체적인 판매량 증대를 위해 멤버십을 강화하기로 결정하면서
작년말부터 넷플릭스와 협력하고 있고
최근에는 글로벌 1위 음악 스트리밍 업체인 스포티파이까지 끌어들임
이는 네이버가 쿠팡이 멤버십 하나로 배달앱인 쿠팡이츠와
특히, 쿠팡플레이로 멤버십 인구 확장 및 충성고객 대거 확보에 매우 큰 재미를 본걸 참고한것인데
이게 쿠팡 멤버십을 가지게 된 사람들이 단순 OTT를 보는것에 지나지않고
연쇄적으로 멤버십을 가진김에 쇼핑 혜택까지 받으려고 쿠팡 물품을 구입하는 사례가 늘어나서 그런것
참고로 현재 쿠팡 멤버십(7,890원) 가입자는 2,300만명임
특히, 쿠팡은 전년 동기에 비해 매출이 2조원 늘었고
영업이익에서 법인세를 뺀 기업의 최종 이익인 당기 순이익이
약 2천억 가량 증가해 진정한 흑자 전환에 성공함.
거기다 이러한 흑자 전환에는 대만 로켓배송 사업과 명품 이커머스샵인 파페치, 배달앱 쿠팡이츠도 큰 역할을 한것으로 알려짐
요약
멤버십으로 재미를 톡톡히 보고있는 쿠팡을 집중 견제 시작한 네이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