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집안에 시집 온 일본인 처자.jpg
유튜버 겸 일본인 사에짱으로 한국인 남편과 4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 했는데 그런데 사실 남편의 집안에서 처음에 사에짱과의 결혼을 꽤 반대했다고 하는 데 이유는 남편의 집안이 독립운동가 집안이었기 때문이다.
사에짱의 남편은 국권 침탈 시기 안동 방면에서 의병을 이끈 의병장 권세연 그의 손자이자 신간회 계열에서 독립운동을 전개 한 권경섭의 후손으로 권세연 선생은 건국훈장 애국장을 권경섭 선생은 애족장을 추서 받았다.
아내와 연애 하던 시절 아내에게 자기가 독립운동가 집안의 후손 임을 말하지 않았으며 또한 아버지 및 친가 친척들에게 여자친구가 일본인이라고 밝혔을 당시 집안의 반대가 꽤 강했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