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년만에 드디어 발굴된 일제 강제징용의 흔적
민간인 잠수부 분이 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 조세이 탄광참사 당시 수몰된 분들 유해를 찾고자 투입되었고 마침내 희생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두개골을 8월말에 수습했다고 함.
.
.
.
.
.
.
.
[일본 해저탄광인 조세이 탄광에서 갱도 붕괴 참사가 일어난 것은 1942년 2월 3일. 이 사고로 183명이 사망했고, 이 중 136명은 일제강점기에 강제징용된 조선의 젊은이들이었다.
일본인도 47명 사망한 대형 참사였지만, 83년이 지난 지금까지 단 한 점의 유골도 발굴되지 않고 있다.]
2025.8.4.문화일기사 발췌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