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X헌터) 옛날엔 허세라고 비웃었는데 다르게 느껴지는 장면
당시에는 곤식 허세 라고 약간놀림받기도 했었는데
지금보니 약간 생각이 달라짐
왜냐하면 곤이 이런태도로 나온건 모라우가 말을 잘못했음
' 나를 카이토의 원수라고 생각하고 때려봐 '
카이토가 실종된뒤에 이때의 곤은 침착해보이지만
자신의 은인인 카이토가 자신의 실수때문에 상처입고 남겨져
엄청난 자책, 그리고 분노로 들끓어 있는상태.
근데 그런상태에서
카이토의 원수라고 생각하고 때리라 했으니 ...
그리고 곤이 카이토가 어떻게 됬는지 안순간 무슨일이 벌어졌나 생각해보면됨
그러니까 이건 정말 진심이었을거임
모라우를 죽일수 있냐 없냐를 떠나서
진짜로 죽일려고 했었다는거 ( 카이토의 원수로 생각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