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남 성우의 무시무시한 경력을 알 수 있는 옛날 광고

짱구, 둘리, 미스터 손, 손오공, 쵸파 등등 소년계 본좌 오브 본좌라고 할 수 있는 박영남 성우
한때 합성요소로 좀 알려졌던 롯데제과의 빅바
이게 1985년 작품인데
여기서 "사나이는 통이 커야지" 라고 하는 소년의 목소리가 박영남 성우
이게 무려 41년 전 광고인데
이때도 박영남 성우는 경력 20년차 성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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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합성요소로 좀 알려졌던 롯데제과의 빅바
이게 1985년 작품인데
여기서 "사나이는 통이 커야지" 라고 하는 소년의 목소리가 박영남 성우
이게 무려 41년 전 광고인데
이때도 박영남 성우는 경력 20년차 성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