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14만원 탁구채 문구점 근황
중학생에게 탁구채 2개를 7만씩 14에 팔고 환불을 거부해
여론을 크게 불태웠던 사건
이후 알파문구는 해당 문구점과 계약해지를 통보.
10.12 기자 방문시 간판 유지 중
사장 : 알파 본사에 시간 더 달라고 요청함
그래서 최근 재방문
깔끔해짐(영업은 하는 중)
현재 학부모는 고소를 넣은 상태인데
하나는 환불불가에 대한 건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협박??
남자 사장이 학부모에게 사과전화 대신 욕설 전화를 퍼부은 것
학부모는 사과 전화면 해프닝으로 묻고 가려했으나
협박전화를 받고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 후
법적절차 진행
그리고 기자에게도 막말을 하는데...
기자를 마녀사냥하겠다 ㅋㅋㅋ
탁구채 판매가는 5만 이상이다
참고로 탁구채 공장에선 절대 7만원이 될 수가 없다고 강조한 것
온라인에 대한 대응을 집중적으로 하려한다고 하니
다들 심한 말은 마음속으로만 간직하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