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덕에 CG값 아낀 영화
짐 캐리 주연의 '마스크'
작 중 짐캐리가 쓰고나온 마스크는 이빨까지 달린 고무 마스크였는데,
이때문에 감독은 짐캐릭 특유의 얼굴개그가 불가할거라 생각해,
모두 CG로 처리하기로 했음.
그런데 짐 캐리는 조용히 분장용 마스크를 집에 들고가서,
연기연습을 했고,
그 결과 마스크를 쓰고도 맨얼굴과 큰 차이 나지않게 얼굴 개그연기를 할 수 있게됨.
이덕에 당시에 꽤 비쌌던 CG를 확줄일 수 있어서 제작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