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같이 8을 하는데 잔상이 매우 심하게 보입니다.
현 상황
사용하는 모니터: LG 울트라기어 24GB600
대략적인 스펙
- 최대 주사율: 144hz (하지만 PS4가 60hz까지만 지원해서 ps4 물리면 60hz로 동작하는 걸로 표시됨)
- 패널 종류: IPS
- 응답 속도: 1mx (GTG)
- 프리싱크: 켬 (확장, 기본 옵션 중 기본 사용중)
- 오버드라이브: 켬 (매우 빠르게, 빠르게, 보통 중 빠르게 사용중)
사용하는 hdmi 케이블: 닌텐도 스위치 1 번들 HDMI
대략적인 스펙: HDMI 1.4 스펙
위와 같은 상황에서 PS4를 물려 용과 같이 8을 하는데 뭔가 화면을 돌릴 때 부드드드 떨리는 게 보이고, 화면 이동중에는 글자를 읽을 수도 없을 정도로 화면이 떨리고 있습니다. 증상을 확인해 보고자 갤럭시의 슈퍼 슬로우 모드 동영상 촬영(240fps)으로 모니터를 찍어 보았습니다.
진짜로 위 사진처럼 상이 2개로 계속 쪼개지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알았으니 이제 원인을 생각해 봤는데,
1. 모니터가 구려서 잔상이 남는 거다.
2. HDMI 케이블이 구려서 신호가 제대로 전달이 안 되는 거다.
3. PS4 성능인 60FPS의 한계로 애초에 화면 출력 자체가 프레임별로 끊겨서 저렇게 되고 있는 거다.
셋 중 무엇일까요? 개인적으로는 3번일 것 같긴합니다만, HDMI를 바꾸면 개선이 될 가능성도 있을까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