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수리점
오토바이수리점 하는 사람들은 모두 불친절한가요 ?
시골에 할머니 전동오토바이 타이어가 완전히 바람이 빠져서
집에 에어펌프도 없고 바퀴만 분해해서 오토바이수리점에 가져갔는데
노발대발 정말 토해내듯이 성질을 내더군요
내가 정말 큰 죄라도 지었나 착각까지 했습니다
성질내면서 하는 말이 아침부터 찾아와서 손에 때묻게 한다였습니다
얼마주면 돼냐고 물었더니 자기혼자 흥분하더니 그냥가라고 소리지르고 안으로 들어가더군요
그동네 오토바이수리점 3곳이 있는데 다 불친절하더군요
집에와서 에어펌프 당장 구매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