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님 근황.news (feat. 우크라이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줄곧 평화적 해결을 호소해왔던
프란치스코 교황이 우크라이나를 위해
직접 축복한 구급차를 보냈다.
구급차에 성호를 그으면서
직접 축복을 행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보닛에 교황청의 문장(위 짤)이 새겨진
이 구급차는 로마가 아니라
우크라이나에서 인명을 구조하게 된다.
한 달 넘게 이어지는 중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구하기 위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교황청 자선소장 콘라드 크라예프스키 추기경이
2022년 3월 27일 이 구급차와 함께
우크라이나 리비우에 도착했다.
앰뷸런스를 보낸 직후
프란치스코 교황은 수요 일반 알현 행사를 마치면서
우크라이나에서 피난온 어린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한 어린이가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