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 오나홀 후기
나 자신을 위한 선물로 전동 오나홀을 한번 사보기로 했다
거금 30을 들여 산 전동 ㅇㄴㅎ은 이하 꽃이라 칭하겠음
꽃은 오늘 오전에 배송을 왔고 나는 큰 꽃의 박스를 보며 웃음을 지으며 박스를 들고 방에 들어왔다
꽃은 생각보다 컷고 기계적인 외관을 하고 있으며 성적인 요소 성은 1도 보이지않았기에
큰돈을 들인걸 후회하지않을까 걱정이 몹시 앞섰다
그래도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법 후기도 괜찮았고 한번 사용해보기로 했다
젤을 바르고 꽃을 착용한뒤 거울을 보니 난
나는 왜 여자친구도 만들지못하고 이런짓을 하고있는지 엄청난 후회가 몰려왔다 정말 씁쓸한 감정과 함께 전원버튼을 켜서 작동을 시켜보니
응기이이이ㅣ이이이아아아아앗
별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