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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만화] 깨지지 않는 밥그릇. ma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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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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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웃기냐? 응??ㅠ 웃기냐고ㅠㅠ
계란 | 220.76.***.*** | 22.12.0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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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안 깨졌던 걸까 아님 보내기 싫어서 안 깼던 걸까..
루리웹-3723506981 | 125.137.***.*** | 22.12.0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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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하나 더 찍었어 우리 눈에서 수둔을 만들고 있잖아
요히라 | 125.143.***.*** | 22.12.0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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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에서 눈물을 흘리게 하다니..
루͏ | 125.176.***.*** | 22.12.0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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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하고싶어라 | 125.130.***.*** | 22.12.0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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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성기만 있는 게시판에서 이정도의 수둔을ㅠ
자/이/언/트 | 223.39.***.*** | 22.12.0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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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에 대한 미안함을 밥그릇으로 표현한게 아닐까.. 마지막에 할아버지에게 미안해하니까 밥그릇이 깨짐..
최우주 | 211.226.***.*** | 22.12.04 16:58

수듄

동딩댕동딩동 | 61.83.***.*** | 22.12.0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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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딩댕동딩동

점 하나 더 찍었어 우리 눈에서 수둔을 만들고 있잖아

요히라 | 125.143.***.*** | 22.12.04 16:39
요히라

물이.. 없는 곳에서 이 정도 수둔이라니...

악어수사관 | 118.235.***.*** | 22.12.04 16:47
악어수사관

네녀석 30%의 사람이였나 70%의 물인 내가 용서못한다

요히라 | 125.143.***.*** | 22.12.0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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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웃기냐? 응??ㅠ 웃기냐고ㅠㅠ

계란 | 220.76.***.*** | 22.12.04 16:38
계란

됬다 더는 말하지 말라짤

죄수번호-786 | 112.166.***.*** | 22.12.0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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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게에서 눈물을 흘리게 하다니..

루͏ | 125.176.***.*** | 22.12.0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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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안 깨졌던 걸까 아님 보내기 싫어서 안 깼던 걸까..

루리웹-3723506981 | 125.137.***.*** | 22.12.04 16:40
루리웹-3723506981

아프다

무명 나그네 | 58.232.***.*** | 22.12.0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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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3723506981

할아버지에 대한 미안함을 밥그릇으로 표현한게 아닐까.. 마지막에 할아버지에게 미안해하니까 밥그릇이 깨짐..

최우주 | 211.226.***.*** | 22.12.04 16:58

밥그릇이 깨지지 않는걸 보니 저사람이 어디에도 없는 신인거군

샤아WAAAGH나블 | 106.101.***.*** | 22.12.04 16:40

...의사양반!!!

배니시드 | 211.229.***.*** | 22.12.0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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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성기만 있는 게시판에서 이정도의 수둔을ㅠ

자/이/언/트 | 223.39.***.*** | 22.12.04 16:40
자/이/언/트

질수없지 모두 흰수염고래성기를 모아와

루리웹-719126279 | 119.201.***.*** | 22.12.04 16:53

ㅠㅠ……

A:mon | 175.115.***.*** | 22.12.04 16:40

무겁다..많이 무겁다..

청포도이십세 | 39.7.***.*** | 22.12.04 16:41

요리왕 비룡 | 106.101.***.*** | 22.12.04 16:41

이게 유머냐 이발놈...

파이올렛 | 121.148.***.*** | 22.12.04 16:41
파이올렛 | 121.148.***.*** | 22.12.0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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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하고싶어라 | 125.130.***.*** | 22.12.04 16:46

이거 볼때마다 외할머니랑 사촌동생 생각남 외할머니 돌아가시고 장례 다 끝난 다음에 둘째외삼촌댁에 다 모여서 할머니 유품 정리하고 술한잔씩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음 근데 사촌인 막내외삼촌 아들 형제 중 형쪽이 유독 조용한거임 뭐 원래 조용한 성격이긴 한데 장례식 내내 눈물 한방울도 안흘리고 무표정으로 묵묵히 있더라고 아무튼 얘가 4~5살때 할머니가 같이 살면서 얘를 봐줬거든 당시에는 얘 동생 태어나기 전이라 막내라고 엄청 귀여워 하셨음 그래서 내가 '야 너 어렸을때 할머니랑 같이 살던거 생각나? 어려서 기억 안나려나 너 엄청 이뻐하셨는데' 그랬더니 한 10초쯤 가만히 있더니 천천히 고개 끄덕끄덕 거리더라고 그러고는 바로 오열을 했음 막 울면서 생각난다고 생각난다고 그러더라...

슈퍼-아시아 | 125.138.***.*** | 22.12.04 16:54

이게그 뭐라해야대나 가까운분이 돌아가셨을때 체감안대다가 갑자기 확느껴져서 감정이 제어안될때가 있는거같음 다..그런거지..

의사가되고싶은든창 | 125.138.***.*** | 22.12.0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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