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 이거 생각보다 잔인해서 놀랐음
내 기억에 원작은 처음에는 학원청춘물? 처럼 시작했다가
서서히 어두워지는 느낌이였는데
드라마는 그냥 1화부터 바로 엑셀밟고 시작하네 뇌수까지 보일 정도로 잔인하고
내가 원작 초반부가 내 취향이 아니라서 걍 걸렀다가
브릿지때 이거 무조건 봐야겠구나 싶어서 정주행해 뒤늦게 본 경우였어서
드라마가 처음부터 스릴러로 노선 밟은게 너무 좋음
1화인데 벌써부터 기대되네 ㅋㅋ
근데 보다보면 강풀 특유의 사회고발적 연출이 많이 보이는듯
진천의 대학생이야기, 비밀 장소나 안기부 간부의 말투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