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시리즈 제작자, "우리 007 제임스 본드 오디션 시작도 안 했다"
제임스 본드 프로듀서 바바라 브로콜리는 캐릭터가 "재창조"되기까지 "큰 여정이 남아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영화들은 그들이 처한 시대를 반영하고 있으며, 다음 챕터를 위해 그것을 재창조해야 하는 큰 여정이 남아 있습니다.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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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영국인들이 이 말 안 믿는 이유
https://www.radiotimes.com/movies/bond-younger-actors-auditioned-bond-at-70-exclusive-newsupdate/
1981년부터 007 캐스팅 디렉터를 맡아온 데비 맥윌리엄스는 라디오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그간 젊은 배우들이 제임스 본드에 도전했지만 적합하지 않았다고 밝힘. 시리즈 전통대로 새 본드 또한 30대가 될듯.
"[007 카지노 로얄] 캐스팅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느낌이 달랐다. 우리는 실제로 많은 젊은 배우들을 고려했다. 그리고 난 그들에게 무게감이 전혀 없다고 생각했다. 그들에게는 경험이 없었다. 그들에게는 본드를 떠맡을 의지가 부족했다. 단순한 배역이 아닌 거대한 책임감이 따르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아이디어를 지워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
언론에 언급된 차기 본드 후보로는 헨리 카빌(39), 레게 장 페이지(34), 에런 테일러존슨(32), 이드리스 엘바(50), 잭 로던(32), 톰 하디(45), 제임스 노턴(37) 등이 거론됨.
과거 [007 카지노 로얄]의 마틴 캠벨 감독은 본드 역 오디션을 본 배우 중 헨리 카빌이 당시 22세라는 이유로 그를 제외했다고 밝힌 바 있음.
추가로 역대 제임스 본드 배우들은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배우들이었다는 점을 언급.
영국 젊은 남자 배우들이 오디션 본다는 소문이 이미 동네방네 다 퍼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