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데히야 성능 논란이 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작년 이맘때 즈음
22년 10월말~11월초 즈음에 픽업된 캐릭터가 [나히다].
그 뒤로 [데히야]를 상시로 픽업 한 번 출시했었지.
짤을 보고 눈치챈 사람들은 알겠지만
나히다 이후로 나온 5성 한정 여캐가 [푸리나].
(어떻게 집정관 다음 한정 여캐가 같은 집정관?)
1년동안 한정에서 남캐 5성만 쭉 출시하거나 복각 캐릭터, 4성 캐릭터를 추가만 했었음.
그 중간에 나온 데히야는 수메르 PV 나오면서 모델링이 공개되었고
3.0부터 등장하면서 여행자에게 조언도 하고 메인에서 얼굴을 꾸준히 비추면서 호감도 꽉꽉 채운 멋진 성인 여성, 갭모에, 갈색 피부 미인이라는 속성을 다 갖고 있어서 캐릭터성에 대한 관심이 쏠려있었음.
그리고 성인 여성 모델링 캐릭터가 수메르에서는 데히야, 캔디스 외에는 없기도 했고
풀 원소가 나오면서 원소 개편이 있었으니 새로 나온 불원소에 대검을 든 데히야는 성능에 관한 관심도 쏠려있었음.
그런데 나온 결과는?
게임 메커니즘에 맞지 않고 '얘한테 뭘 시켜야할지 모르겠다'에 가까운 모든 스킬과 특성이 뒤죽박죽인 엉망인 성능으로 출시가 되어서 지금도 이렇게 미호요를 욕하는 일이 되버림.
4성에서도 대체재가 많은 캐릭터랑 경쟁을 해야하기도 하고
데히야에 입문해서 6돌 박은 유저들이 죄다 접었다는 소문이 돌 정도.
안 그래도 여캐 검열 논란도 있어서
남캐만 팔고 여캐는 어떻게든 조질라 한다, 유색인종 차별하는거냐, 여자라서 당했다 등 쓴소리 엄청 나오게 됨.
데히야를 구리게 만들어서 뿔난 유저들이 나중에 나오는 5성 남캐들 성능은 좋게 뽑히는거 보고는 더 불타기도 하는 것도 봤었으니
"데히야만 좋게 나왔었으면 지금 욕을 덜 먹었을 것이다"
소리가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