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다크 메이지로 몰리는 것은 다크 메이지가 편하기 때문...
다크 메이지 전 부터 초기 무기는 스태프였지만 아르카나 습득 시 넘어가라고 방향을 정했었으나
다크 메이지가 추가된 이후
최소한의 투자로 뭐가 될 정도로 저점이 가장 높으며 중간 투자까지도 비용이 많이 안 들기에 뉴비 입문 추천을 전부 다크 메이지로 하여
애초부터 다크 메이지 뉴비 유저들이 많았음.
다른 던전들은 그래도 다른 아르카나들도 상당한 성능을 발휘하여 문제가 없는데
크롬 바스, 이 던전이 문제임
종결 던전이랍시고 부조리한 패턴과 악의적인 몬스터 배치, 욕 나오는 방,보 수치를 들고 있어
에르그 100을 깨는 공략이 윈블, 올가미로 몬스터들을 모으고 플레이머를 긁는 방법 밖에 없었는데...
몹이 좌충우돌 튀어 나오며 떡방보와 팅을 들고 있는 잡몹들을 광범위 커버하며 한 곳으로 모아주는 스노우 스톰
방보가 떡칠된 몹을 3분간 타격 수 마다 "마법 방어력"과 "마법 보호"를 깍아주는 프라가라흐 특성을 100% 초과 발휘하는 썬더(프라 긁는 한도 횟수가 정해진 보스에게는 오히려 방/보 타수별로 적용되어 딜 떨구는 짓이라 아님)
"마법 방어력 감소 30%", "마법 보호 15%" 감소(하향 당한 거임) 최대 유지 시간 10.5 초면서 재사용 시간 20초(재사용은 30초에서 20초로 상향)로 도르카 관리만 잘 되면 공백 시간 10초 밖에 없는 라이트닝 체인
다크 메이지로 구성하여 가면 편함
종결 무기 재료와 돈이 되는 아이템, 인챈트들을 드랍하는 던전이라 돈을 많이 벌려면 가야 하고,
몹몰이, 방깍 전부 다 해야 하는 부조리 갑의 던전을 다크 메이지 여럿이서 가면 그 똥꼬쇼를 할 필요가 없어져
던전 돌 때 마다 똥꼬쇼 하느니 범용성 좋고 편하게 긁어지는 다크 메이지로 중상위 유저들도 몰리게 됨
뉴비들도 다크 메이지
중간 유저층도 다크 메이지
이렇게 마법사들의 게임, 다크 메이지가 넘쳐나는 마비노기가 되어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