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20년 전 메카닉 게임의 기동 시퀀스
1세대
- 구형 CRT 모니터에 모노크롬 화면
- 가동음도 90년대 컴퓨터 킬 때의 그 소리
- 아날로그식 계기판 위주로 세팅되어 있음
2세대
- 평면 LCD 모니터로 변경
- 흑백에서 컬러 화면으로 업그레이드
- 계기판 역시 디지털 위주로 변경됨
3세대
- 다중 스크린으로 최대한 넓은 시야를 확보
- 계기판은 전부 하단으로 내리고 숫자 역시 간소화
- 숫자 대신 게이지 등으로 이미지화하여 간단하게 파악 가능하도록 변경
참고로 저 게임에서 시동을 걸 땐 이 전용 컨트롤러로 버튼 하나하나 다 눌러줘야하는 불편함이 있음
하지만 세대를 막론하고 씹간지나는 요소라는 점은 변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