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로그)무한 모드 원래 이렇게 재미 없어...?
뭐 파밍하고 노가다 하고 하는 걸 싫어하는 사람은 아닌데
보상이 클래식 모드 때보다 훨씬 줄어든 느낌임;
이로치 데려가야 한다고 해서 토중몬이랑 세꿀버리랑 버러지 두 마리 모래주머니마냥 달고 왔는데도 한 웨이브 밀고 나면 죄다 몬스터볼...
이로치나 숨특이 뜨는 것도 아니고 210 웨이브까지 왔는데 이전이란 비교해서 건진 게 아무 것도 없음;; 알 바우처 조금 모은 정도...
앞으로도 계속 이래? 무한 모드까지 팔 정도면 거기에 걸맞은 희귀한 보상이 있어야 모으는 재미가 있는데 넘 맥빠짐... 레벨 네 자릿대 찍은 사람들도 있던데 무슨 재미로 하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