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유비는 왜 유표가 주는 형주 안받은거임?
유표가 말하길 “자유(子柔=괴량의 자)의 말은 옹계(雍季*)의 논의이며, 이도(異度=괴월의 자)의 계획은 구범(臼犯*)의 모책이다.” 라 했다.
마침내 괴월을 시켜 사람을 보내 족당 도적떼 우두머리를 회유하니, 오는 자가 55인이었는데, 모두 참수했다. 그 무리를 기습해 취하고, 한편으로는 부곡으로 삼았다. 오직 강하(江夏)적 장호(張虎), 진생(陳生)만이 무리를 데리고 양양을 점거하니, 유표가 이내 괴월과 방계(龐季)를 시켜 단기로 가서 그들을 설득해 항복케 하니, 강남이 마침내 다 평정되었다.」고 한다.
피의결혼식같은걸 55번이나한 영감이 갑자기 자기 기업 후계자 삼아준다는데 예스하는건 눈치가 사망한것이다...
유표자체도 유비에 대한 신용도가 굉장히 낮은편이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