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마린 감동글에 샐러맨더 챕터만 올리는 이유
바로 옆에 민간인들을 고기 방패와 적들을 유인할 미끼로 쓰고
그러다 쓸만한 민간인이 보이면 바로 납치해서
기계 신체로 개조해 서비터로 만드는 것을 즐기는 아이언 핸드 챕터가 있음
프라이마크가 제국에 합류하기 전 기계룡과 싸우다 팔 한짝이 기계가 되었는데
프라이마크는 기계팔을 죽어도 싫어했지만 유전 아들들은 와 개간지! 라면서 신체를 기계로 바꾸는 것에 열광함
보통 좋든 싫든 어찌 되었든 스마들은 자신들의 프라이마크를 아버지로 인정하는데
본인들의 프라이마크가 전쟁 때 프라이마크 중 첫빠따로 한큐에 사망하자
데샤아아앗!! 유전 애비 나약해빠진데스웅!! 운치 닝겐 데스웅!! 을 박아버리며 하남자로 강등시켜버림
이렇듯 빠꾸 없는 강자 숭배 문화를 가지고 있어서
나약한 민간인들 따리들은 세레브한 와따시를 대신해 죽는 데스웅이 기본 마인드임
유명한 일화로
샐러맨더와 같이 활동할 때 한 행성에서 서로의 이견이 완전히 갈렸는데
샐러맨더 : 지상 공세를 펼쳐 월드 이터와 싸워야 한다
아이언 핸드 : ? 그냥 행성의 수백만 주민들과 함께 반역자놈들을 폭격으로 날리면 되는데 왜 그래야 함?
반역파 아니냐고?
충성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