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꾸최하영) 이건 웹툰인데 나름 학폭 정리 잘 했네
이전 요약 - 주인공2 엄마가 딸이 왕따당한 사실 알게되서 극대노하고 전학가기로 결정했는데 가해자녀랑 가해자 엄마가 와서 무릎꿇고 자기들이 떠날테니 남아달라고 함
가해자엄마가 문에 손 찧이면서까지 빌었지만 ㅈ까라 시전했는데, 딸 쪽에서 갑자기 노빠꾸로 '사실 저도 이런 환경에 살아서 강하게 못 나갔어요' 라고 하고 미워하는게 지쳤다면서 어느정도 봐주자고 함.
피해자 엄마는 떠난다는 약속 꼭 지키라고 엄포하고 가해자 측은 고맙다고 다시 머리숙이고 빔
그리고 전학가기 전에 가해자 애는 말 걸려다 말았는데 피해자 애가 말 걸고 용서해줌. 사실 엄청 요약해서 그렇지, 금발녀가 초반에 최하영이라는 주인공에게 엄청 털린 후
역으로 왕따당하게 되거나 스토킹까지 당한 후 반성을 하게 됐고 그런 여러 사정을 주인공 두명이 알게 된 후에야 용서라는 전개가 나올 수 있게 됐음.
그 후로 가해자 금발 여캐는 정말로 전학가고 퇴장함... 초반부 분위기만 보면 뭔가 웹툰스럽게 가벼운 일진배틀물 느낌도 났기때문에 그냥 세탁 전개 가나 싶었는데 설마 진짜로 대가리 박고 전학갈줄은 몰랐음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