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가 메이플 손가락 사건에 대해 비판적인 기사쓰는건 당연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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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남성 게이머들은 예고편에서 여성 캐릭터가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을 꼭 붙이고 있는 장면 한 장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그들은 그것이 약 10년 전 급진적인 온라인 페미니스트 커뮤니티가 한국 남성의 성기 크기를 조롱하기 위해 사용했던 손짓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전에 들어본 적이 없는 모욕이 있었습니다. 역겹고 비인간적이었습니다." 다림(본명이 아님)이 말했습니다. 한 글에는 "당신은 방금 당신의 직장을 방해했습니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러자 Darim의 스튜디오와 게임 개발자에게 그녀가 페미니스트라고 주장하며 해고를 요구하는 메시지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몇 시간 만에 회사는 홍보 영상을 철회했습니다.
담당 애니메이터가 공식적으로 니들 ㅈ, ㅈ만함 이라고 하지않는 이상
비하의 의미라고 말하는건 어디까지나 추측성에 불과하고
??? : SNS 보니간 걔 페미니즘인건 맞잖아!
이 부분은 입증된 팩트
디시,펨코 안티페미니즘에 대항하자는 래디컬 페미니즘 단체 메갈 유저 자체는 트래픽이 적을정도로 극소수지만
페미니즘 비율 자체는 현재 공식 통계로는 젊은 여성 세대에서 50~60%에 달함.
지지하지않는 비율은 10~20%.... 나머진 잘모르겠음.
결국 담당자의 공식 발언이 아닌이상... 의혹에 불과함.
서구권 대기업 언론사들은 남성혐오 래디컬을 지지하지않고 남녀평등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언론사들이 대부분임.
근데 의혹으로 해당 페미니즘 지지 애니메이터랑 회사를 자르라고 매장할려는 모습에
매우 비판적인 태도를 보이는게 당연하다는거임....
님들이 뉴스에 자주보는 뉴욕타임즈,BBC,CNN는
현재 한국 남성들의 페미니즘 자체를 금기시할려는 분위기 자체를 매우
기이하게 보는 상황.
실제로 현재 디시,펨코,루리웹 등등 페미니즘은 모두 메갈이야! 라고 믿고있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