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차드, 외계인은 있을까?

갑자기 문득 생각난건데... 이 우주에 우리말고 외계인이 존재할까?

Hmm... 어째서 그런 thought를 하게 된걸까 유삣삐?

아니 생각해봐... 우주의 크기는 우리가 상상한 그 어떤 수보다도 무조건 크다면서. 그렇다면 이 우주에 우리말고 다른 지적생명체가 없다는 건 말도안되는 공간 낭비 아니야? 우리만 있다면 너무할 정도로 외롭잖아.

Interesting. Okay, 그러면 내 나름의 Answer를 해볼게.
Alien은 어딘가에 있겠지. 우리 은하만해도 별이 수억개인데 확률적으로 없는게 말이되는가? 그건 말그대로 Fuxking Disaster야.

Oh 유삣삐. You는 이 우주의 수명과 생물종과 문명의 수명이 같다고 생각해? 유감스럽게도 단 한번의 Accident로도 사라질 수 있는 것이 세상만사야. 하지만 그렇기에 더 Worthy한게 아니겠어? 우리 모두의 Life처럼.
거대 다세포 생물은 몰라도 미생물 정도면 이 우주의 어느 Planet이든 충분히 번창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Super한 결과들이지.

비록 미생물이어도 극한의 환경에서 생명이 Survive할 수 있다는게 중요한 거지. 삶을 Hard Work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처럼!

생명이 탄생할 수 있는 조건은 물과 적당한 온도, 산소라 들었는데.

Think Widely, 만삣삐. 그건 우리같은 Human의 기준일 뿐이야. 실제는 액체, 적당한 에너지, 중원소만 있다면 돼. 메테인, 규소, 지열에 이산화탄소만 있어도 생명이 탄생할 수 있다는거지. 하게는 말이지.

탄소에 비해 밀리긴 하지만 이것도 분자구조를 장기간 유지할 수 있단 말이지. 그래서 비탄소기반 Creature가 있다면 규소 생명체가 아닌가 Scientsist들 추측하고 있어.
그래서 생명의 발생은 액체와 적당히 우주방사선을 피할 수 있는 Place이라면 확률적으로 발생하기 쉽지만, Sadly, 유삣삐가 질문한 외계인, 고등지적생명체는 안타깝게도 Different해.

스스로 사고할 수 있을 정도로 그런 복잡한 Evolution이 가능한 안정적인 Environment이 있어야하기 때문이야. 지구 역사 45억년, 생명탄생 약 30억년 정도, Monkey가 지성이 있는 Hom Sapiens라는 종으로 거듭난 건 600만만년 정도고, 휴먼은 약 30만년, 문명은 최대로 잡아봐야 14000년 정도야.
그만큼 Hard Work! Long Time! 쉬운 건 없어요!
또한 그 기간동안 생물종이 자아를 인식하고 Future에 대해 인지할 수 있는 사고력이 탄생할 환경도 필요해. 이건 이미 Chemistry를 넘어서서 Ecology까지 가야하는데,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환경을 가진 건 단 하나, 여기 Earth뿐이야.

You Got it, 유삣삐? 실제로는 어떨지 나도 I Don't Know지만, 우리 지구와 유사한 환경이 고등지적생명체 탄생하기 적합하다면 그 만큼 Rare하다는 거겠지. 나와 유삣삐처럼.
하지만 처음에 말했듯이 우리의 Galaxy는 수억계의 별이 있고 우주로 치자면 그 수는 더욱 많아져. 우주적 관점으로는 희귀하지만 우리 관점으로는 Alien은 많을거야. 우리말고도 다른 수많은 유삣삐들이 존재하는 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