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 망해서 애니 x망한 라노벨 작가가 전하는 말
일본의 라노벨 "소꿉친구가 절대로 지지 않는 러브코미디"
일명 오사마케, 버튜버로도 유명한 시구레 우이의 일러스트로
무난히 완결까지 낸 괜찮은 청춘 러브코미디 라노벨이라는 평가였는데
문제는 애니가 ㅆ창남
뭐 듣보 제작사도 아니고
유루유리, 월간순정 노자키군, 최애의 아이 등으로 유명한
동화공방에서 만든 애니인데
하필이면 이 애니 만들 때가 동화공방에서 인력탈출하던 암흑기였고
하필이면 이 애니 만들고 나서 인력들 다시 모집하고 베테랑 들어오면서 최애의 아이 만듬
인터넷에서 작붕으로 화제가 되도 작품 판매량은 증가 안함
이에 원작자는 다른 트윗에선 애니화 이후 반년을 폐인처럼 살았다면서
애니화 결정되면 원작자가 여러가지 잘 챙기라고 조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