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오반이 자꾸 싸움이 싫다고 뒤로 뺀 이유
셀전당시 대사보면 정확히는 싸움이 아니라 '살인'이 싫다고 말함
즉 오반에게 싸움=살인이고 싸움이란 반드시 상대를 죽이는 행위가 동반되는 행위로 인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음
인생 첫싸움
아버지가 아루지 도넛 되서 사망 저때가 불과 4살때 일임.
인생 두번째 싸움
인생 스승이자 두번째 아버지가 겉바 속촉됨
세번째 싸움
아빠 친구분이 눈앞에서 더러운 폭죽이 됨.
불과 1년사이에 겪은 싸움이 저런 수준이였고 본인도 몇번 죽을 뻔 함.
천하제일무투대회를 시작으로 싸움=대련,결투,즐기는것 으로 시작한 오공과 다르게
오반은 첫 전투부터 오공이 죽는걸로 시작해서 평생 싸움이란 죽음을 동반함 행위였음을 알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