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입장권 부과금 폐지했지만 다시 부활 수순.
1. 원래 영화입장권에 500원 가량의 세금인 부과금이 붙었었지만
정부가 이런 '그림자 조세'를 정비하며 영화 입장권 부과금도 올해부터 폐지됨.
2. 부과금이 폐지되자 영화계 비상걸림.
독립,예술 영화 지원등에 쓰이는 영화 발전 기금의 70%이상이 바로 입장권 부과금에서 나오기 때문이라고.
3. 부과금이 폐지됐지만 당장 영화 관람료가 내려가지도 않아 관객이 아닌 대형 극장만 이익을 얻는 구조라고 함.
4. 그 때문에 다시 영화 입장권 부과금을 살리는 법안이 국회 상임위에서 통과됨.
영화관람료가 너무 비싸서 저런게 있는 줄도 몰랐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