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문화를 바꾸는데 일조했던 메이플 고객 간담회
당시 확률 조작 관련으로 크게 논란이 되어 평소처럼 무시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러 일어난 메이플 스토리 고객 간담회.
여기서 확률 논란은 둘째치고 부실한 컨텐츠와 밸런스 논쟁은 문제가 되었으며, 특히나 메이플스토리 내부에는 게임 시나리오를 담당하는 스토리 팀도 없는 걸 넘어 디렉터가 '게임 스토리는 1회용에 불과하다' 라면서 개선할 생각이 없다는 발언을 하는 등 논란이 되었다.
심지어 이후 로드맵조차 없다고 말하는 등 유저들에게 연이어 충격만을 주었으며 현재까지도 메이플스토리의 이미지가 박살나는데 큰 영향을 주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그나마 이후 이걸 반면교사로 삼아 다른 게임사는 물론이고 넥슨의 다른 개발진들도 게임 스토리에 신경을 쓰고 주기적인 행사에 로드맵을 꾸준하게 보여주는 변화가 긍정적으로 남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