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의외로 마츠다가 야가미 차장보다 잘했을거같은거
라이토는 멜로패거리 몰살을 위해 '키라'로서 데스노트를 양도했고
수사본부 맴버중 하나를 사신의 눈 거래를 하게 만들게 설계했고
라이토의 예상대로 다소 무능력하지만 행동력+정의감은 넘치는 마츠다가 자원함
그런데 야가미 차장이 데스노트 탈취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본인이 자원함
명색이 친아버지인지라 라이토도 당황하고 고민했지만
더 중요한 문제가 하나있었음
야가미 차장은 정의로우면서도 너무 상냥한 사람이기에
설령 범죄자를 상대로 살인을 할 위인이 절대 아니였다는것
L이 생전에 사형수 상대로 데스노트 실험하겠다는것 조차 반대했던 인물이였으니까
이에 소이치로는 이번만큼은 다르다 하겠다 했지만
결국 그자리에서 못죽이고 멜로를 놓치게 됨
작중 키라를 은근히 옹호했던것
사신의 눈거래에 관련해서 '어차피 사형당할 놈들'이라고 말한것
마지막에 선넘었다고 생각한 순간 망설임 없이 방아쇠 당긴거보면
만약 저 에피소드에서 마츠다가 눈의 거래를했다면
멜로를 주저없이 죽였을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