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신고고 나발이고 네이버 문제임
막무가내 신고 ㅈ같아도 그거 자체의 문제 보다는
https://help.pay.naver.com/faq/content.help?faqId=10937
네이버 클린센터의 대충 운영과 기준 미비임.
이 클린 프로그램에서 피규어 이미지를 다 날리는 관련 조항은 딱 2개임.
그리고 결국은 선정성 하나로 정리되고
전연령가로 공개가 되니 그 조건 맞아야한다는 건 이해영역이지만
그 선정성 여부는 아무런 기준이 없고
심지어 '성인대상으로 걸어도' 날라간다면 이건 그냥 조건이 없다는 것과 동일.
피규어 스타킹은 '선정적'인데
실제 속옷이나 스타킹은 모델이 아무런 문제없이 시착하고 사진있고
판매에도 지장이 없음.
일반적인 전연령가 피규어 사진은 '선정적'인데
까놓고 살 더 나오는 비키니나 의류 아무 문제 없잖나?
신고하는 애들 ㅈ같다. 맞다.
그거 근데 개개인이 신고하는 문제보다
네이버가 그냥 이거 '이 기준까지는 문제 없음'하면 끝나는 데
기준도 ㅈ도 없고 일관성도 없이 실제로 제재를 하니까 그게 중요한 부분.
지금 상황에서의 네이버 태도는 피규어 같은 건 딴데서 장사하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막말로 신고가 문제다?
그럼 피규어용 스타킹 선정이라고 잘랐으니 스타킹 제품 다 신고하면
네이버가 실제 스타킹 자를까? 100퍼 그런 일 안생긴다.
신고는 ㅈ같은 거지만 문제를 고쳐야할 쪽은 네이버임.
그리고 네이버는 업체에 대해 초수퍼울트라개악질 '갑'이라서
업체가 소명하는 거 단 한개도 듣지 않는다.
그렇다고 보통 중소규모인 업체쪽에서 네이버에 이걸로
소송을 할까? 거의 불가능하다.
입점 날라가는 건 둘째치고 초고가 전관 다 깔아둔 기업이다.
사실 이 문제는 소비자가 직접 네이버 이탈을 보이고 유의미하지 않은 한
네이버는 절대 안움직일거라 외부스토어로 유출되는 거 아니면
답이 없다.
네이버가 '이런거' 팔려면 딴데 가서 해라를 시전한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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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뻐큐머거. 두번 머거. 또 머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