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람들이 편의점 개 만만하게 생각하던데, 편의점 내볼까하고 들으러 가면
주둥이로는 존나 무조건 돈 쉽게 번다 마진율만 말하는데, 정작 계약직전에 계약자 편의점의 예상 매출액
데이터로 잠깐 보여주는거 있거든? 주둥이로는 그런거 신경쓰지 말라고 마진율 보라고 하고 계속 개소리 하는데
그 예상 매출액이 딱 그정도 수준이고 그 보다 더 못한 경우도 있다.
프차는 예상매출액 자료를 꼭 줘야하는데 그 자료를 보여달라고 해라.
주둥이 터는거 믿지마라. ㅋㅋㅋㅋㅋ
편의점 인데 본사가 저지랄 했었지
난 이런거 볼때마다 진짜 이해가 안됨 왜 옆에 열지? 니 파이를 뜯어먹겠다 ㅋㅋ 이런건가
ㅇㅇ 파이를 뺏어오겠다지. 저래서 저가 커피 동네에 하나 생기면 곧 3~4개를 더 붙음
사과당
그거 맞음
진짜 이거 너무 무서움
진짜 이거 너무 무서움
저것 때문에 편의점주 피해가 생겨서 동일 점포 간 입점 금지가 됐었는데, 동종이라는거 너무 좁게 보고 경쟁사 편의점 알박기 시켜서 망하게 한것도 있었던….
치킨 레이스에 동참해라
대기업이 상대면 일방적인 치킨레이스가 되버리는
편의점 인데 본사가 저지랄 했었지
우리 동내에도 같은 건물에 편의점 두개(심지어 둘다 같은 gs 25)있는데 4년넘게 정상영업 하는거보면 의외로 편의점은 붙어있어도 풀칠은 가능한거 같던데
나 예전 살던 마을에도 길 건너서 생겻었는데 ㅋㅋㅋ ㅋ 동이 다르다고 허가를 내줫대 걸어서 25초 걸리는데 ㅋㅋㅋ
상권이 좀 크면 그럴 수있는데 15년전 그상권은 그렇지 못했지
옛날 패미리마트 본사에서는 3블럭만 떨어져도 다른상권이고 길만건너도 다른상권이라고 하더라고
근데 여유로운 상황에 겨우 풀질하는 수준으로 떨어지는거라 엄청 큰 위기임 아슬아슬하게 선타기하는거라..
난 이런거 볼때마다 진짜 이해가 안됨 왜 옆에 열지? 니 파이를 뜯어먹겠다 ㅋㅋ 이런건가
라이엇드릴
그거 맞음
라이엇드릴
ㅇㅇ 파이를 뺏어오겠다지. 저래서 저가 커피 동네에 하나 생기면 곧 3~4개를 더 붙음
대부분 뜯어 먹겠다가 아니라 망하게 하고 잡아먹겠다고 옴
넹
ㅇㅇ맞음. 옆집이 잘 되면 일단 그 상품에 대한 상권은 형성되어 있다는 거고 그걸 나는 노력 안하고 낼름 먹겠다는 소리지.
저기 장사 존나 잘되는구나? 여기 열면 나도 잘되겠구나!!
이미 장사하고있다는건 상권은 어느정도 검증된거고 이기면 다 내꺼니까.. 이길자신있으면 죽일 각오로 들어가는거임.
본사:지들은 가맹비받음그만임 이라 동종출점제한 없어지고편의점부터 오지게한짓
이미 잘되는 곳 근처에서 동일하게 열면 망하지는 않음
1. 여기서 저 가게 먹고 사는 거 보니 상권은 형성 되어있음. (보통 그런 자리 찾는 거 자체가 어려움) 2. 그럼 저 놈만 이기면 내가 먹고 살겠네?
자본력이 더 많으면 출혈경쟁하다 약한쪽이 먼저 골로가버림 그때 다 뺏어오는거지
하지만 출혈경쟁으로 한쪽이 망하고나면 어 여기 잘되나보네 신규입점!
사과당
토라도라
그분들이 오신다ㅋㅋㅋ
난 법 위반한 것보다 이게 훨씬 짜치더라..
ㄹㅇㅋㅋ 솔직히 법위반하는거야 장사하는놈들 한두번이 아니라 터질게 터졌다는 느낌이라 별생각 없는데 저거는 진짜 쪼잔하다고 느낌
탕후루루ㄹ루루룰루
진자림 ㅋㅋㅋ
ㅋㅋㅋㅋ 고소당할까봐 다른말을 못쓰겠네
왕가탕후루 옆에 환상탕후루 ㅋㅋㅋㅋ
같이죽자 ㅅㅂ
건강보험금이랑 세금폭탄은 덤 ㅋㅋㅋㅋ씨1발 ㅠㅠ
하핳! 죽어라! 지역납부자!
저건 어느업종이나다적용되더라. 심지어 약국 병원도 저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동네 약국도 체인 약국에 싹 정리 되는 중.
어? 시민로네
니가 잘가면 다 따라함
그래서 근처에 4개가 동시에 생겼었고 최근에 2개가 더 생김
같이 죽자는 뜻인가...
우리 동네 정육점이 지금 저 꼬라지 나서 원래 있던 곳 망하기 직전임
오래된 작은 슈퍼가 하나 있었는데 어떤놈이 그 옆에 가건물 짓고 그보다 크게 슈퍼를 열어버림 동네사람들 새 슈퍼에 눈길도 안 주더라 1년 버티다 문닫고 튐
회사 앞 백반집 옆옆에 새로 백반집 생긴거 소름돋더라.
저거 본사가 점장님 근처에 하나 새로 지을건데 점장님이 이것도 같이 운양하시조 하면서 떠넘기는 것도 있다던데 ㅋㅋ
=거부하면 직영으로 운영해서 죽여버리겠다
??: 새로 개점한 가게 건물주 자식이 하는거래
프렌차이즈는 4거리에서 길만 건너면 다른 상권이라고 주장하며 매장을 내줌.
까페.편의점이 대표적이지
나 이거 알아. 일기토 신청이야!!!
저거 대표적이었던게 피시방이잖아 전에 한 건울에 두개있는것도 많이 봤었지 요즘은 피시방 별로없더라
전쟁... 전쟁은 변하지 않는다
학원도 과목이라도다르지좀
도덕도 희미해져가는데 상도덕이 있을리가
GS25가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는거 생각하면 ㅅㅂ ㅋㅋㅋㅋ
단골카페 이거 앞에서 당하고 바로 가게접음..
지금은 너무 불경기라 그러진 않는데 작년2월달까지만 해도 울동네 메가3개 빽다방 3개 있었음 선점한데들이 살아남았긴 했는데 어떻게 본사가 이런 조그만한 동네에 배틀로얄 거나 싶더라
파리 바게뜨
지난주 울가게 저거 당함.. 5m옆에 아이스크림 할인점..ㅅㅂ..
임대료는 어차피 10년이내로는 1년에 5%이상 올리기 힘든데 저거는 몇개 생기면 매출 반토막날수도 있어서 비교도 안되게 더 무섭지 ㅋㅋ
진짜 사람들이 편의점 개 만만하게 생각하던데, 편의점 내볼까하고 들으러 가면 주둥이로는 존나 무조건 돈 쉽게 번다 마진율만 말하는데, 정작 계약직전에 계약자 편의점의 예상 매출액 데이터로 잠깐 보여주는거 있거든? 주둥이로는 그런거 신경쓰지 말라고 마진율 보라고 하고 계속 개소리 하는데 그 예상 매출액이 딱 그정도 수준이고 그 보다 더 못한 경우도 있다. 프차는 예상매출액 자료를 꼭 줘야하는데 그 자료를 보여달라고 해라. 주둥이 터는거 믿지마라. ㅋㅋㅋㅋㅋ
울동네 메가 한군데 cu로 전향 하니 잘되시더만 특이하게 동네가 편의점이 많지 않고 커피프차가 많은거 보면 뭐 나라도 손 더럽히지 않고 깔끔하게 일할수 있는 카페가 먼저 떠오를거 같음 ㅇㅇ
울동네 몇년 전에 한 블록 건너면 편의점 하나씩 있었는데 다 망해서 이제 편의점 가려면 10분 걸어가야 됨ㅋㅋㅋ
어차피 몇십년씩 해먹은 가게 아니면 대부분 다 저런식으로 들어간 가게야
누워서 침을 뱉어라.
내 단골 커피집 옆 호실에 메가커피 생기더라 ㅋㅋㅋ
공멸의 길...
상도덕 없긴 함. 특히 기업 ㅅㄲ들이 저런 짓 자주 해서 역겹다고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