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화재사건 대리인 김환민 본사가는중 고소
김환민 : 포항 화재 사건 당시 대리인으로 활동하며 '기부하는 걸로 뽕채우는 집단'을 비롯한 기부폄하발언 및 '자지 떨리는 소리가 여까지 들려'를 포함해 숱한 남성혐오발언을 저질러온 활동가
본사가는중 : 포항 화재 사건 당시 김환민의 발언으로 인해 커뮤니티의 모금이 끊기려고 하자 김환민의 혐오발언을 모르고 화재피해자가 김환민을 선임했을 수 있으니 자신의 신상이 김환민에게 넘어갈 위험성을 짊어지더라도 직접 접촉해 화재피해자의 형에게 논란에 대해 인지시켜 모금이 끊기는 일을 막아 화재피해자동생의 생명을 구하고자 했던 유저(구 프문본사가는중, 프문총대)
김환민이 본사가는중의 신상을 특정했으며 고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