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M) 듀얼블레이드 구조 내가 이해한 게 맞냐...?
전직하기 전에 도적 애들 스킬 한번씩 쭉 정독해보고 있음
근데 듀얼블레이드 이거 좀 이상하게 느껴지는데
스킬을 쓰면 '질풍의 기운'이라는 고유 자원이 하나씩 생기고,
질풍의 기운 4개 얻으면 다음 스킬을 기운을 모두 소모해 강화되는 컨셉의 캐릭터군
오케이 렝가구만. 이건 이해했어.
근데 자원이 특정 스킬도 아니고, 모든 스킬에 25% 확률로 두 개 생길 수도 있고
평타를 쓰면 '무작위' 스킬의 쿨타임이 감소된다고??
이거 정상적으로 사이클 예쁘게 만들어 굴릴 수나 있나...??
그리고 경악스러웠던 게 셀프 속박 스킬이 왜 근딜에게 있어?????
마법사나 궁수나 방패전사가 셀프속박 달려 있으면 살아있는 대포,
바리케이드 역할이겠구나하고 이해라도 하겠는데
셀프속박 스킬을 왜 도적한테 준 거야...?
도중도중 평타도 치세요~ 하고 내놓은 듯한 캐릭터에게
왜 셀프속박 채널링 스킬이 있는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