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연방은 애초 뭔가 수차례 문제 제기당해도 고치질 않았음
지온 독립전쟁부터도
엘레즘, 컨트리즘 그리고 지오니즘이 대두되는동안 꾸준히
니들 지구를 엘리트들의 사적 재산화 하지말고 그걸로 차별두지 마라
자연 보호하라 했는데 씹은 결과가 지온 공국의 대두임
1년 전쟁 이후에도 지온에 의해 파괴된 콜로니 재건이 인구수 생각하면 더 중요한데
플3전기를 보면 이놈들 뉴욕의 문물 재건이나 하고 자빠졌음
지구 자연복구나 그런게 아니라 이놈들은 고위층이 살 도시나 재건했고
이건 환경 파괴에나 기여하는 행동이라 자기들 본분을 어긴 행위임
더 나아가 인권 탄압 정책을 통과시킨다던가
군 예산 축소하고서 그로인해 병사 급여가 밀린다던가 등
체제적 부패와 연방 권력이 사실상 정치가들의 독재 수단이 되가기에
일어난게 에우고이고 그런 연방을 어떻게든 해야한다는 세력들이 모여 싸운게
그리프스 전쟁임
하만이 위험한 인물임에도 샤아를 믿었던 그냥 안이했던간에
하만에게 저항도 하지않고 이랏샤이마세 하고 사이드3를 넘겼고
보답으로 하만은 더블린에 콜로니를 떨궈버림
섬광의 하사웨이에서도 연방은 기렌, 쟈미토프, 하만, 샤아라는 연방에 대해 니들 고쳐야 한단 애들이
계속 튀어나옴에도 지구연방 고관들에 의한 지구 사유화는 가속되고 정계도 사실상 세습화 되었기에
이들에 대한 반발로서 마프티가 일어난것
후기까지 이야기하면 더 길어지지만
사실상 연방은 수차례 조짐이 있고 경고도 받았고 바뀌어야 하던 뭘하던 본분을 지키던 해야했으나
정치가들은 자신들의 이득만 챙기고 권력만 챙기고 부패하기만 했기에
연방이란 악은 시리즈 내내 악으로 남았음
농담 아니라 퍼건에서도 화베 사이드에서도 연방의 부패나 이들의 악랄함에 고생하고
샤아 사이드에선 타도되어야 할 적이 연방이었음
제타는 말할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