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m)음? 북폐 1-3 보물임프런?
당연히
해봤지요
결과물도 이렇게 나옴
이것만 보면 '와 시바 북폐1-3개꿀런이네 이새---기 이거 남폐 2-2 권하더니 지는 1-3에서 꿀쳐빠네'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일단 1-3은 유효타, 그러니까 보물임프 등장 체감이 생각보다 굉장히 낮음.
그리고 저 보물임프 확인 후 리셋은 임프만 노리면 굉장히 비효율적임.
일단 본인은 보물임프 등장을 '던전 드랍테이블에 포함된 추가 드랍'으로 생각중이라
던전에서 보물임프가 나오는 건 경품주머니에서 꽝을 뽑은 느낌으로 접근하고 있음.
이걸 돌면 임프 당첨권이 주머니에 추가가 되는데,
리셋은 현재 꽝을 뽑은 주머니에서 다시 뽑는 느낌이 되는거임.
그래서 북폐 1-3건 남폐2-2건 간에,
물임프 리셋런은 비효율적이라는 입장임.
하지만, 다재다능작이나 천검작을 한다면 꽤 해볼만해짐.
드랍되는 검은 덩어리랑 잡템 자체가 목적이기 때문에 리셋하면서 싹싹 긁어먹는게 이득이 되고 보물임프는 보너스가 되니까.
아무튼 보석을 목표로 임프리셋을 노리는건..... 그냥 안하는게 좋음.
"지난번에 실험한다고 며칠동안 은화를 허공에 날려먹었는데.... 왜 사람들은 저걸 신발견이라고 좋아하는거지?"
"그러게 말이다."
"그거 결론 났잖아요. 망한 실험이라고. 근데 왜 그런 짓을...."
"우리가 '망했음'이라고 결론을 냈던 실험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했었나?"
"아차."
"설마 우리같은 빠가짓을 똑같이 할 인간이 없을거라고 생각해서 제꼈지."
"그렇죠. 설마 은화 100개 넘게 부어대는 삽질을 누가 하겠다고....."
"아니 시킨건 댁이시고 아이디어도 님이 제공하신거니 지적수준 논하는건 님의 문제...."
"어허. 실행주체도 책임이 있는 법이란다."
아무튼 리셋은 하지 마십쇼. 누구처럼 은화 100개 허공에 흩뿌리는 짓 하지 마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