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친형 부부 재판 근황
박수홍은 재판 과정에서 “무지했던 것도 잘못이지만 뚜껑을 열고 나니까 죽고 싶을 만큼 참혹했다. 너무나도 힘들지만 바로잡기 위해서 나섰다”고 호소했다.
“전세 보증금을 낼 돈이 없어 보험까지 해지했다. 제 통장을 보니까 3380만원이 남아 있더라”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4/0005362933?ntype=RANKING
https://m.starnewskorea.com/article/2025061311014283156
수십억 해쳐먹었는데 고작 징역 2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