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이야기가 밈인것도 있지만
이공계쪽은 잘 모르겠지만
인문계쪽은 나름대로 각자 흥미나 재미를 가지고 오기도 하고
나름대로 하고싶은 일의 준비로 온 사람도 있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조금씩은 마음이랑 시간의 여유도 만들어가서 사니까(대신 그 여유에 일해서 입에 풀칠할 준비도 해야됨)
어디까지나 밈은 밈이지
진짜 대학원 온다고 죽지 않아요
재밋어요
이공계쪽은 잘 모르겠지만
인문계쪽은 나름대로 각자 흥미나 재미를 가지고 오기도 하고
나름대로 하고싶은 일의 준비로 온 사람도 있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조금씩은 마음이랑 시간의 여유도 만들어가서 사니까(대신 그 여유에 일해서 입에 풀칠할 준비도 해야됨)
어디까지나 밈은 밈이지
진짜 대학원 온다고 죽지 않아요
재밋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