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논란되는 모 BJ 보고 생각난 스트리머 특..
그니까 애초에 집안이 잘 살아서 일 안해도 먹고 살 정도의 사람들 말고
인터넷 방송해서 본인 인생도 피고, 집안도 일으켜 세운 스트리머들은 자기 에고가 굉장히 강함
그냥 자기가 생각하는게 진리임. 자기가 인생을 다 안다고 생각하고, 세상 이치도 다 안다고 생각하고, 자기 생각에 딴지 거는 놈들은 돌대가리 취급함.
이건 뭐 스트리머에만 해당되는 건 아니고 사업해서 자수성가한 사람들이나 고시 합격해서 출세한 사람한테서도 나오는 특징이긴 한데...
어떤 스트리머가 그런 말을 했음 (모두가 상상하는 그 스트리머임)
"시청자가 하는 말 들어주면 안된다. 시청자는 개무시해야 한다. 시청자가 해달라는 거 해주면 방송이 안 된다."
근데 자기 시청자도 아닌 외부인들이 자기를 비판하고 비난한다? 귀에 들리기나 하겠음?
모기 날아다니는 소리 취급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