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까지 내가 아싸 찐따인줄 알았음
근데 솔직히 올라오는 글들 보면
어..........난 사실 패션 아싸 아니였나 싶기도 함
아니 근데 난 아싸 맞고 소심남 맞다고 생각하고 있긴한데.......ㅡㅡ;;;
다만 회사에서 여기저기서 다 지나가면 인사하고
한동안 다른 층에서 일하다
다시 그 층 가면 다들 뭐야 왜 요즘 안 보였어 그러기도 하고
이번에 머리 탈색했는데
한 3일동안 계속 야~~잘 어울리네 라던지
아니면 뭐야 갑자기 왜 그랬어 뭔일 있었어 라던지
음...암튼 아싸라던가 찐따라던가 그정도는
아니지 않은게 아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음
근데 그런 생각이 든거지
실제로는 뭐...어떨지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