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 이래저래 해도 그래도 재밌게 봄, 오히려 난
오히려 노을이 쪽이 너무 노잼이라 나올때마다 조금씩 넘기거나 스킵함
본편 캐릭터들이랑 엮이는 것도 없고 따로 노는 느낌
형사쪽, 선장이 언제 다 죽이려들지가 궁금한거랑, 집터는거 흥미진진해서 재밌었음
형사도 설마하던 게임 다 끝나서야 형 다시 얼굴보곤 총한번 겨누고 끝인게 어처구니가 없어서 개웃겼음
엔딩에 3명 남았을때 애기 남기고 죽을꺼 뻔해서 조금 실망하긴 했지만
그냥저냥 재밌었음
오히려 노을이 쪽이 너무 노잼이라 나올때마다 조금씩 넘기거나 스킵함
본편 캐릭터들이랑 엮이는 것도 없고 따로 노는 느낌
형사쪽, 선장이 언제 다 죽이려들지가 궁금한거랑, 집터는거 흥미진진해서 재밌었음
형사도 설마하던 게임 다 끝나서야 형 다시 얼굴보곤 총한번 겨누고 끝인게 어처구니가 없어서 개웃겼음
엔딩에 3명 남았을때 애기 남기고 죽을꺼 뻔해서 조금 실망하긴 했지만
그냥저냥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