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이 짤이 알파이자 오메가인데 쟤넨 모르겠지?
사람들의 당연한 애정과 노력을 짓밟은 그 행동이 얼마나 무도했는지도 모르겠지?
그 당연함이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눈물과 노력을 쏟았는데
자신들 사이에 있는 자기반성과 도덕성을 왜 내쳤지?
그건 자신들이 더 나은 자신들이 될 수 있는 당연한 방법이었는데
왜 자신들의 무지성적인 반사회적인 욕구를 자꾸 내비치지?
그건 당연하다는 듯이 살고 있는 안락한 사회를 무시하는 행동인데
이 글을 잡담탭으로 두는 이유는 혹시나 싶어서임
더 이상 저 사람들이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하지 않았으면 싶어서
우리가 왜 화내는지도 모르는 그냥 축생들로 남았으면 좋겠어서
부처님은 자비심으로 저들도 감싸주시겠지만 나는 그러지 못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