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지 양지 마이너 메이저... 그런 건 너희끼리 가지고 놀면 되는거야."

내가 좋아하는 무언가가
양지이고 메이저면 좋아할 때의 쾌감이 올라가고
음지이고 마이너면 쾌감이 줄어든다
그런 것을 팬심이라고 할 수 있을까
오타쿠로서 자신의 취향이 있으면 꿋꿋이 밀고 나갈 뿐
그 외의 다른 것은 불순물
오히려 억지로 체급을 키워 끌어올리려고 한다면
그것만큼 추해 보이는 게 또 없겠지
그럼 난 픽시브에 올라온
수컷 후타나리 자기개조 수정란 퐁퐁 산란절정 소설을 읽기 위해 가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