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다 쓰긴 했는데
지정 양식에 몇년도 부터 몇년도 까지 뭐 했다
이런거 넣는거 없길래
좀 내가 이런거에 약한 부분이라서 일부러 안적는게 다행이다 싶긴 했는데
사실 1년 이내 퇴사 한것도 다 정확하게 적는게 맞지 않을까...?
속이는 기분이라..
지정 양식에 몇년도 부터 몇년도 까지 뭐 했다
이런거 넣는거 없길래
좀 내가 이런거에 약한 부분이라서 일부러 안적는게 다행이다 싶긴 했는데
사실 1년 이내 퇴사 한것도 다 정확하게 적는게 맞지 않을까...?
속이는 기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