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또 일본 변호사 명의 "백화점 폭파" 협박
서울과 광주의 5개 백화점에 설치해 9일과 10일 30만 차례에서 3백만 차례까지 폭발이 이어질 거라는 내용이 적혔습니다.
팩스 맨 끝에는 '가라사와 다카히로'라는 실존하는 일본 변호사의 이름을 썼습니다.
지난 주말 2천 명을 대피시킨 올림픽경기장 폭파 협박 때 등장한 이른바 일본 변호사 사칭 범죄가 또다시 발생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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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내 인터넷 싸움으로 자기들끼리 이지메하는걸 다른 나라에서도 욕먹이려고 난리치는거에 가깝다고함
우리나라로 예를 들면 어떤 정신나간 디시인이 일,베 이름 사칭해서 다른나라에 테러협박하는거..
![속보] 또 일본 변호사 명의 "백화점 폭파" 협박_1.png](https://i3.ruliweb.com/img/25/08/11/198993cf10c5608f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