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외근나와서 돌아가다가 근처에 국밥집 있길래 가서 하나 주문했더니 주문받던 아주머니가 특? 하길래 아니요 보통이요 하니까 믿을수없다는 표정으로 보더니 다이어트해? 하네 아니 하 참 내가 좀 고급보디긴한데 아니 그 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