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한번 보자는 카톡이 빈말이 아니었네
3년 가까이 연락 없던 대학 동기인데 뜬금 근황 카톡 보내오더니 (처음에 종교, 청첩장 등등등 권유 아니라고 걍 궁금해서 톡했다고 함)
언제 한번 서울에서 만나자고 하길래
그래~ 난 시간 널널하니까 언제 기회되면 봅시당 정도로 보내고 말았는데
한 2시간 뒤에 진짜로 9월에 보자고 하네
약간 당황스럽구만...
3년 가까이 연락 없던 대학 동기인데 뜬금 근황 카톡 보내오더니 (처음에 종교, 청첩장 등등등 권유 아니라고 걍 궁금해서 톡했다고 함)
언제 한번 서울에서 만나자고 하길래
그래~ 난 시간 널널하니까 언제 기회되면 봅시당 정도로 보내고 말았는데
한 2시간 뒤에 진짜로 9월에 보자고 하네
약간 당황스럽구만...